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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10억으로 오를 이곳"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투자 지역 찾는 법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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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투자 경력
'부자 엄마(부동산 컨설턴트, 부동산 권리분석사 등 자격 취득)'의 틈새시장 공략하는 노하우를 지금 공개합니다.

10년 전 '강남'을 찾는 방법

이제 부동산 투자자의 미션은 10년 전 '강남'을 찾는 것입니다.
서울 25개 구 중 가능성 있는 투자처를 찾아야 합니다. 보통 부동산이 오르는 곳은 인프라, 일자리, 학군, 교통 등의 조건이 모두 좋습니다.
→ 예를 들어 어떤 지역을 조사해보기로 했다면, 일단 그 지역에 있는 모든 대단지 아파트, 소규모 아파트, 나홀로 아파트(한 개 동만 있는 아파트)의 리스트를 뽑습니다.

그 후, 옮기고 싶은 동네로 직접 가서 물건을 살펴봅니다.

위치에 따른
'희소성'에 주목하라!

부실한 '한 채'로 차익 남기기

아파트를 고를 때는 위치에 따른 '희소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 예를 들어 한강변에 있는 빌라가 비싼 이유는 한강변이라는 희소성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부실한 한 채를 샀다 해도 매년 '차익'을 남겨 조금씩 더 좋은 곳으로 갈아타면 됩니다.

부동산,
서울만 답일까?

그럼 서울만 답일까요? →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지역에나 랜드 마크가 있습니다.

그곳의 나홀로 아파트를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런 곳에는 반드시 '실수요자'가 사니까요.
대부분의 사람이 대단지 아파트를 선호하지만, 대단지 아파트에서 열 개의 매물이 나오면 내 것이 팔릴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가격을 조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나홀로 아파트 보유자라면 서울 시내 부동산 30곳을 돌며 보유한 아파트를 '브리핑'해보세요.
분명 금방 나갈 것입니다. 내 집 마련이 꿈인 사람이 그 아파트를 살 것입니다.
실거래가 신고 내역 사례를 보자면, 그 유명한 대치동의 '은마아파트'는 가격이 뒷걸음질하기도 했지만, 위치 좋은 나홀로 아파트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가 제안하는 로드맵은 1억 원이 10년 뒤에 10억 원이 되는 그림입니다.

제발 몇 년 만에 그만두지 말고, 플랜을 가지고 10년 동안 반복해보세요.

그러면 부실한 한 채가 10년 후에는 똘똘한 한 채를 살 수 있는 돈으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값'이 떨어지지 않는 지역

에 실린 2021 공략 노하우 중
위 이미지는 서울의 교통 계획입니다. 트라이앵글을 주목하세요.

그 안의 지역은 정권과 정책이 바뀌어도 값이 떨어질 리 없습니다. 이유는 '교통망' 때문! 교통이 어디로, 어떻게 뻗어나가는지가 돈의 길을 알려줍니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발품'이 필수입니다. 답은 늘 현장에 있어요. 저는 부동산 투자자로서 지역을 익히기 위해 전국을 다녔습니다.

빈자와 부자의 격차는 '여기'부터

오늘 집을 사지 못한 사람은 '10년 전'에도 무주택자였을 것입니다. 이는 냉정한 분석입니다.

10년 전에 가난했던 사람은 빚내는 게 두려워 부동산을 사지 못했습니다. 은행에 답보 잡을 물건이 없으니 대출도 받지 못했죠.

반대로, 부자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대출금은 세입자가 갚게 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대출'도, '이자'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만 부자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삶의 '격차'를 만들어냅니다.

어설픈 재테크 100권 보다
이 책 한 권입니다.

_독자 리뷰 중(g******7 님)

투자의 어쭙잖은 테크닉을 실은 책이 아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주는 책

_ 독자 리뷰 중(oj**341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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