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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친환경 마스크 주목, 세계 보건 발전 및 상생의 가치 실현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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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면서 각국 정부가 방역 태세 강화에 나섰다. 이런 때 (주)상생인터내셔널(대표 명성진)이 출시한 다회용 ‘상생 에코 패션 마스크’가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버려진 플라스틱을 100% 재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섬유 원단으로 만들고 종이 재질의 마스크 보관 봉투를 채택함으로써 네덜란드 GRS 인증을 취득했고 UN에서 인증서를 받은 NGO 단체 UNPCF의 로고사용 허가를 받았다.

친환경 마스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상생 에코 패션 마스크’는 비말 차단 기능이 우수하고 섬유 속 구리(CU) 성분이 99.9% 항균(폐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쿨링, 방취, UV 차단 기능을 발휘하면서 88.6% 원적외선을 방사한다.

3D 입체 디자인을 적용해 호흡하기 용이하고 땀 배출이 잘 돼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며 심한 활동에도 흐트러지지 않을뿐더러 10회 이상 세탁해도 본연의 기능과 원형이 그대로 유지된다.

‘상생 에코 패션 마스크’는 소비자가 원하는 이미지 인쇄가 가능해 패션감을 더할 수 있는데다 영유아동이 사용하는 XS 사이즈부터 S, M, L, XL까지 다섯 종류로 생산하고 색상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다.
판매 수익금의 5%를 사회에 기부한다는 명성진 대표는 “세계 보건 발전에 기여하는 (주)상생인터내셔널은 지구 환경 살리기 및 나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면서 “내 건강과 지구 환경을 지키는 ‘상생 에코 패션 마스크’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을 극복하자”고 피력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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