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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영춘 아들' 서동균, 열 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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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개그맨 출신 배우 서동균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동균은 오는 5월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열 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이다.

서동균은 예비신부와 2년 정도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균은 199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SBS ‘한밤의 TV연예’ 등에서 리포트로 활약했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고 갔다.

그는 코미디계의 대부 故 서영춘의 아들이다. 누나 서현선도 코미디언으로 1990년대 개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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