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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강성수기자, '이달의 편집상' 스포츠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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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현진기자] 스포츠서울 편집부 강성수 기자가 ‘제 230회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한다. 강 기자는 지난 달 28일자 본지 3면을 편집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어낸 프로야구 팀의 우수한 지도자들에 대한 타팀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현상을 ‘잘나가면…잘, 나간다?’는 촌철살인의 제목으로 정리해 한국편집기자회가 시상하는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 부문을 수상하게 됐다. 종합부문에서는 서울신문 김경희 차장 등의 ‘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가 선정됐고 경제·사회 부문에서는 경남신문 김세정 기자의 ‘장보러 가세요? 장보면 오는데!’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피처부문은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철새 쫓은 경제 / 경제 살린 철새’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j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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