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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주연 '복수해라', 시청률 3.4%로 출발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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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배우 김사랑 주연의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가 3.4%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복수해라’ 첫 회는 3.4%(전국 유료가입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복수해라’에서 주연을 맡은 김사랑은 강해라 역을 섬세하게 연기했다. 극중 강해라는 폭력에 얼룩진 처참한 결혼 생활을 마스크팩과 메이크업으로 은폐하고 뒷담화를 하는 동료에게 서슴없이 팩트 일갈을 날리며 스스로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사랑의 상대역 윤현민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 변호사 차민준 역을 강렬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분위기로 표현했다.

한편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으로 매주 주말 TV조선을 통해 오후 9시 방송된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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