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99 읽음
보통 엄마가 자녀를 영어 영재로 키운 작은 습관
길벗
1
평범한 엄마일수록 영어 육아는 빨리 시작해야 한다!
우리 아이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가지기를 바라시나요?
내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무조건 사교육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면, 절대 그렇지 않아요.
평범한 영어 실력을 가졌지만 두 남매를 ‘사교육 없이’ 영어 영재로 키워낸 ‘보통 엄마’가 있답니다.

영어를 어려워하는 건 아이가 아닌 엄마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언어 습득의 황금기인 0~6세까지의 아이들에게는 ‘영어는 어렵다’라는 생각이 없어요.
즉, 엄마가 영어를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이는 순간부터 아이 역시 영어를 두려워하게 될 거랍니다.
영알못 엄마라도 조금씩 변화하며 작은 성취를 쌓아가면 어느새 많은 것이 달라져있을 거예요.
중요한 것은 영어 육아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거리 마라톤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주변의 유혹에 다소 둔해질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 중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의 이성원 저자(우성맘)가 공개할 노하우들은
소소하지만 분명 여러분의 엄마표 영어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거예요.
따라하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작은 습관들! 함께 살펴볼까요?

작은 습관 1. 영어 육아를 시작한다면, 소소한 매일의 루틴을 정하자!

그림책 읽기도, CD 들려주기도 그저 되는 대로 생각날 때마다 하게 되면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요. ‘과연 이런 사소한 것들이 나중에 도움이 될까? 헛수고하는 건 아닐까?’

여기서 포기하면 영어 육아는 흐지부지됩니다. 이성원 저자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여기에 있어요.
바로, ‘일단 당장 오늘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에요!

이성원 저자는 하루의 작은 스케줄링을 통해 매일 소소한 성취를 이뤄내는 것이 영어 육아의 목표를 향한 단단한 힘이 된다고 말합니다. 즉, 장기적인 목표가 있다면 단기 성취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죠.
이 과정은 엄마를 위해서 아주 중요해요.
단기 목표 없이 5년 후, 10년 후 등 장기적인 목표만 가지고서는 엄마가 지쳐버리기 때문이에요.
정말 소소해도 괜찮고, 내일 바쁜 일이 있어서 책 한 권을 읽어줄 수 없다면 한두 페이지만 읽어주는 융통성을 발휘해도 좋아요.

마음에 드는 작은 수첩을 하나 준비해서 아이 영어 육아 일지로 사용하면 뿌듯하실 거예요~

작은 습관 2. 엄마표 회화를 할 수 있는 문장을 골라서 해보자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의 이성원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일상에서 보이는 사물의 이름, 즉 알고 있는 명사를 부모 입을 통해서 들려주고 반복해주는 과정은
영어 육아에서 아주 필수적이고 중요한 단계랍니다.”


영어를 쓰겠다고 마음먹으면 우리 주변 환경은 영어로 가득차 있어요!
아이와 함께 산책을 나갔는데 꽃이 보인다면, ‘It’s a flower.” 하고 말하세요.
영유아들이 무조건 한 번은 꽂힌다는 말이 있죠. 바로 ‘이거 뭐야?’인데요.
영어로 해도 아주 간단한 표현이기 때문에 엄마가 먼저 “What is this?” 하고 말을 건네보세요.
그럼 방금 전과 응용해서 “What is this? It’s a flower.” 이라는 완벽한 대화가 나오지요.

우리가 매일 보는 사물과 상황들 중에서,
내가 입 밖으로 꺼낼 수 있는 간단한 문장들을 골라서 매일 아이에게 해보는 거예요.
이렇게 간단한 영어 문장을 반복해서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영어 육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한답니다.

작은 습관 3. CD와 DVD를 들려줄 시간을 확보하자

영유아 영어듣기의 시작은 흘려듣기예요. 우선 아이에게 들려줄 영어 음원을 골라볼까요?
어떤 음원을 들려줘야 할지 모르겠다면 추천을 받아보아도 좋아요.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에도 저자가 단계별, 아이 특징별로 추천하는 콘텐츠
유튜브, DVD, 리더스북 등 다양한 매체별로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음 순서는 아이의 연령과 환경을 고려해서 영어듣기 시간을 확보하는 거예요.
아이가 3세 이하 영아라면 매일 아침이나 낮잠을 잔 후도 괜찮고,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라면 하원 후나 간식 시간에 해도 좋아요.
흘려듣기 시간에는 아이 혼자 두지 않고,
엄마가 옆에서 함께 들으며 직접 소리내어 보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성원 저자가 추천하는 소소한 습관들

1. 아침 식사 준비할 때, 영어 오디오 켜놓고 아이 깨우기
2. 영화 OST를 들으며 신나게 춤을 추거나 따라부르기
3. 매일 밤 잠들기 전 영어책 읽어주기
4. 아이가 놀거나 쉬고 있을 때 영어 동요 틀어주기

기적의 영어 연구소장 이성원 저자를 소개합니다
호기롭게 떠난 뉴욕 여행에서 영어를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다는 데 충격을 받고,
‘내 아이만큼은 영어를 공부시키기보다 언어로 받아들이게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후 첫째 우성이가 태어나자마자 영어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두 남매를 영어 영재로 키워냈고,
우성이는 전세계 사람들과 곤충에 대해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 하나로 영어 유튜브를 시작했지요. 강연과 칼럼 등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이성원 저자는
10년간의 노하우를 전하기 위하여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를 출간했습니다.
아기일 때부터 영어 환경에 노출시켜주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국어 모두에 익숙해질 수 있어요.
이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 바로 ‘영어 육아’입니다.

이 책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엄마표 영어의 4단계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저자가 제안하는 단계별로 꾸준히 영어 육아를 실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실패 없는 방법이에요.
오랫동안 쌓아온 저자의 영어 육아 노하우를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에서 배워보세요.
혼내는 느낌이 드는 영어 육아서가 아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를 주는 책이랍니다.
▼영어육아 성공 비결이 궁금하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