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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 관교동, 안전 통행길 조성 완료...“보안등 교체 지속적 추진”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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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서울 최성우 기자] 인천 미추홀 관교동 행정복지센터가 승학초등학교에서 인명여자고등학교로 이어지는 200m 길이 보행로에 ‘안전 통행길’ 조성을 마무리 했다고 21일 밝혔다.

승학초 횡단보도 입구는 학생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로고라이트를 설치했고, 인명여고 횡단보도 입구에는 횡단보도 집중조명시설을 설치했다.

이어 주민의견에 따라 새 보행등을 설치하고 노후된 보행등 8곳을 교체했다.

특히 공원 산책로를 어둡고 침침했던 길을 밝히고, 한결 편안하고 안정감이 드는 길로 바뀌었다.

▶관교동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두운 뒷골목을 밝게 하기 위해 보안등 교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우기자 ackee2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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