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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호 인천시의원 의회사무처 행감 홍보 부서 강화..."원도심 차별화된 학교문제 지적 눈길"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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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서울 최성우 기자] 서정호 인천시의원은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관련해 홍보가 미흡하다고 의회사무처에 지적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의회사무처 행감에서 언론 매체 등을 통한 의정활동 홍보 집행률이 저조하다며 홍보 기능에 대한 강화를 지적했다.
이어 서 의원은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에 시의회의 입법적·정책적 활동사항 ▲더 많은 인천시민과 공유와 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의 공감과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했다.

또 서정호 의원은 교육지원청 행감에서 신도심과 원도심의 차별화된 학교문제를 지적했다.

의회 사무처에 대해 서 의원은 ▲의원들이 활발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지만 관련된 기사, 의정영상, 포토의정 등 홍보가 부족 ▲의정활동 홍보에 대한 인력을 충족시키 전에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교육청에 대해서는 ▲원도심만의 특화된 교육환경을 만들어 공동화를 막고 ▲교육을 원도심으로 돌아오게 환경을 조성과 원도심의 전통을 살리며 ▲학교 유휴공간을활용해 공동체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성우기자 ackee2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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