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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절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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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퇴근 시간은 늘 비슷한데 하루 하루 퇴근길 풍경에
밤이 짙어집니다.
하루가 지나는 만큼 밤의 키가 하루만큼 쑥쑥 자라는 느낌이랄까요.


간식거리에서도 새 계절을 느껴봅니다.
말랑말랑한 반죽을 포옥 눌러 만든 따끈달달 호떡이 잘 어울리는 계절이 점점 다가 오고 있네요.
호떡 다섯개를 포장해 오며, 좀 이르지만, 올해도 저물었구나 생각해 봅니다.
이천이십년의 남은 두 달, 알차게 지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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