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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만난 친구들
미소가 예쁜 아이와...
길냥이... 어떤분이 밥을 주시는지는 모르겠으나 혹여 사료가 비 맞을세라 밥통 보관함을 든든하게 만들어 주셨네요..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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