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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뷰티 트렌드 이끌어가는 혁신리더, 고객 니즈와 美의 기준 상호교감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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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K-Pop, K-드라마, K-뷰티 등으로 대변되는 우리 문화 콘텐츠가 한류 바람을 일으키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런 때 ‘준오 헤어(JUNO HAIR) 압구정 로데오점’(대표 원장 최명희)에 관심이 모아진다.
최명희 원장은 25년 경력의 헤어 전문 경영 마케팅 교육 분야 전문가이다.

1982년 ‘준오 헤어’를 개설하고 감각적 헤어 스타일링으로 명성을 얻은 강윤선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사람 중심 경영 철학과 서비스 정신을 익혔으며 이를 동력으로 삼아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뷰티 전문가로 도약했다.

유럽과 미국 미용연수를 받는 등 준오헤어의 기술과 서비스 선진화에 앞장선 최 원장은 2000년부터 압구정 로데오 1호 직영점을 책임 경영하며 전국 톱3 반열에 올려놨고 로데오 2호, 강남 3호점을 추가 개설했다.

이후 핵심 브레인 강 대표와 함께 164개 준오 헤어 직영점, 토털 뷰티 대명사 AVENUE JUNO, 헤어 디자이너 양성기관 JUNO ACADEMY의 성공을 견인해 왔다.

그 결과 준오 헤어는 웰라(Wella)가 선정한 ‘세계 10대 헤어 브랜드’ 세계 2위, ‘웰라 인터내셔널 트렌드 비전 어워드’에서 골드 트로피를 받으며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다.

JUNO 아카데미는 글로벌 기업 영국 비달사순의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고 체계적 커리큘럼에 따라 우수한 미용기량과 디자인 안목, 바른 인성과 교양을 겸비한 디자이너를 양성한다.

준오의 경영, 교육, 마케팅에서 중추 역할을 하는 최명희 원장은 “준오는 고객 정서와 취향에 맞춘 공감 서비스로 두터운 고객층을 형성했으며 뷰티스트들의 선망 대상이 됐다”면서 “코로나19가 해제되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유튜브를 통해 K-뷰티의 우수성을 전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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