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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조력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 신의 성실로 최상의 법률서비스 제공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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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시민들의 권리 의식이 높아진데다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소송 건수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이런 때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표방하며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변호사 박동균 법률사무소’(변호사 박동균)에 관심이 집중된다.
박동균 변호사는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출신으로 법학에 매력을 느껴 부산대 법학 전문 대학원을 졸업하고 2014년도에 제3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여 법조계에 입문했다.

이후 서은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변호사로서의 역량을 키우다가 2018년 서울 중구 퇴계로에 ‘변호사 박동균 법률사무소’를 개업하였다.

이곳에서는 물품/공사 대금, 대여금/약정금, 손해배상 청구 등 민사 사건과 이혼 소송이나 상속 재산 분할 등 가사 사건, 사기/상해/성범죄/공무 집행 방해 등 형사 사건, 개인회생 및 파산 사건, 재개발 사건 등을 다루고 있다.

사건을 수임하면 심층 대화를 통해 의뢰인이 처한 상황과 사건내용, 쟁점, 리스크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수집한 직간접 증거자료와 판례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최적의 분쟁해결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의뢰인들의 신망이 두텁다.

박 변호사는 현재 서울시 공익(마을) 변호사, 국가인권위원회 현장인권상담위원,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법적 조력을 받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상담을 실시하기도 한다.

그는 “‘변호사 박동균 법률사무소’에서는 의뢰인의 눈높이에 맞춰 사건에 특화된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분쟁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피력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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