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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저음' 류지광, 생애 첫 고정 MC 발탁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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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동굴저음’ 가수 류지광이 생애 첫 고정 MC에 발탁됐다.

류지광은 ETN 연예TV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 알바’에서 먹방요정 홍윤화와 미녀개그우먼 오나미, 트로트가수 황윤성이 같이 호흡을 맞춘다. ‘오늘 알바’는 전국 방방곡곡을 유랑하며 기업과 맛집 등을 소개하며 시민과 함께 홍보의 판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류지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동굴저음이 매력적인 노래실력으로 주목 받았으며, 이후 다방면에서 폭 넓은 활약을 펼쳐왔다. 첫 번째 싱글앨범인 ‘5호선 여인’과 MBC드라마 ‘저녁같이 드실래요?’ OST인 ‘님과 함께’를 발표하며 특유의 저음을 극대화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KBS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EBS ‘극한직업’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등의 방송 프로그램들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갔다. 이런 친근함과 존재감으로 예능 고정 MC 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하게 되었다.

또한 TV조선 ‘뽕숭아학당’ 편에서도 ’닭싸움‘, ’멀리 뛰기‘, ’씨름‘ 등의 경기에서 미스터월드 출신답게 피지컬로 압도하는 만능 운동맨의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류지광은 광고계에서 블루칩으로 등극했고 음악과 공연, 예능, 드라마, 홈쇼핑 호스트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멀티 엔터테이너 행보를 걸어오며 있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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