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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 또 월요일 경기…잠실 LG-한화전, 비로 하루 연기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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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한화전이 열릴 예정이던 2일 잠실구장에 비가 쏟아지고 있다. 김은진 기자
또 월요일 경기다.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한화전이 비로 취소됐다. 한화 선수들이 그라운드 훈련에 나선 뒤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자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 취소했다.

이날 경기는 월요일인 3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이로써 지난 7월27일에 이어 2주 연속 월요일에 야구를 하게 됐다. 특히 당시 대전에서 SK와 경기했던 한화는 2주 연속 쉬지 못하고 월요일 경기를 치른다.

LG와 한화는 2일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타일러 윌슨과 채드벨을 3일에도 그대로 선발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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