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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태양광 보급, 우리 기술력으로 에너지 수출도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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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지구온난화 및 이상 기후 현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면서 태양열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가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시점에 태양광 발전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신재생 에너지 개발 전문 기업 (주)미래에너지산업(대표 배종훈)에 관심이 모아진다.
태양열을 시작으로 태양광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가는 이 업체는 태양광 집열판의 각도와 방향, 면적 효율 등에 관한 독보적 노하우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공장·축사용 태양광 건물 지원사업, 주택용 태양광 주택 지원사업, 스마트팜 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팜 건축의 경우 100% 조립용 방식의 건축과 태양광을 한 번에 일체형 시공으로 진행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태양광 발전 사업과 관련한 토털 솔루션과 정부지원금에 관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 건설의 경우 부지 선정부터 인허가, 설계, 토목/구조물/전기 공사 등 모든 공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되 고품질의 모듈과 인버터, 전력량계 등을 사용해 전력 효율을 최대화한다.

따라서 400여 평 나대지에 1억여 원을 투자하여 건설한 99kw급 태양광 발전소에서는 생산된 전기를 전력거래소에 판매해 연평균 2,400만 원의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주)미래에너지산업이 건설하는 태양광 발전 설비는 안전하고 견고한 시공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해외사업으로 라오스, 캄보디아 등에서도 태양광 발전 설비를 시공하는 배종훈 대표는 “태양광 발전 사업은 에너지 자원 고갈에 대한 염려가 없고 환경 훼손이 적어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블루오션으로 떠올랐다”며 “우리 기술력으로 저소득 국가에 에너지 수출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피력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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