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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테마 답게, 아이돌 굿즈 느낌의 '베리드 스타즈 한정판'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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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방, 회색도시로 유명한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 신작 '베리드 스타즈'가 30일 정식 출시됐다. 오랜만에 나오는 국산 콘솔게임이면서, 최초 공개 당시 언급했던 PS비타 출시라는 약속까지 지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예약판매는 일반판과 한정판이 모두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베리드 스타즈 한정판에는 서바이벌 오디션이라는 게임 테마에 어울리는 굿즈도 있다. 아이돌 굿즈 느낌 물씬 나는 캐릭터 포토카드와 오디션 프로그램 스태프 출입증 등 게임 콘셉트에 충실하면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구성품이 눈길을 끈다. 갓 출시된 따끈따끈한 베리드 스타즈 한정판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 베리드 스타즈 한정판 패키지, PS4 버전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박스를 뜯어보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패키지와 스틸북 케이스는 알겠는데, 아래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등장인물 SD캐릭터로 만든 열쇠고리와 방송국 출입증(?)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거 목에 걸고 게임하면 몰입감이 상당할 것 같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캐릭터 열쇠고리도 매우 귀엽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음은 게임 패키지와 스틸북 케이스, 자석 표지도 함께 동봉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디스크에는 베리드 스타즈 주요 등장인물 한도윤이 그려져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기서 끝이 아니다. 상자는 2층 구조로 이뤄져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이돌 굿즈 느낌 팍팍 나는 사인이 새겨진 포토카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갑에 넣고 다녀야겠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CD도 있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이돌 화보집 같은 아트북까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렇게 모아서 보면 아이돌 음반 같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만족스런 구성에 흐뭇해진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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