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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고풍스러운 배경 속 여전한 요정 비주얼
픽콘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뱀파이어의 성처럼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에서 붉은 벨벳 소파에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재킷 스타일의 롱 드레스를 입은 그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여전한 '원조 요정' 비주얼을 완성했다. 스모키 메이크업에도 빛나는 피부와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