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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알바 채용하고 싶은 스타 1위, 진과 이준 뒤이어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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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캠프' 변우석이 아르바이트로 채용하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달 29일부터 6월 4일까지 픽콘 공식 유튜브 채널과 X(구 트위터)를 통해 '내가 사장이라면, 아르바이트로 채용하고 싶은 일잘러 스타는 누구?'를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투표 후보로는 '대환장 기안장' 시즌1의 방탄소년단 진, '워크맨'에서 활약 중인 이준, '봉주르 빵집'의 김선호, '유재석캠프'의 변우석을 후보로 정했다.

이번 조사에는 총 3,155명(유튜브 2,856명, X 299명)이 참여한 가운데, 변우석이 유튜브 채널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변우석이 출연한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변우석은 조금은 서툴고, 동공지진을 일으킨 순간도 있었지만, 숙박객들에게 다정하게 대하며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그 결과 그는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꾸준히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이에 변우석은 총 3,155표 중 약 1,316표를 획득하며 41.71%라는 높은 수치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대환장 기안장'의 진이 차지했다.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로, 진은 손재주와 센스, 성실함을 두루 갖춘 '만능직원'으로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이에 약 27.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특히 그는 요리, 청소, 수리 등 다양한 일을 야무지게 해내며 기안84의 든든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다.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모습에 '맥가이진'(맥가이버+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 불편함이 있더라도 기안장의 기본 콘셉트와 원칙을 지키기 위해 단호하게 중심을 잡는가 하면 '월드 클래스'라는 타이틀과 대비되는 소탈함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캐치캐치' 열풍에 한 몫을 한 또 다른 주인공은 이준이 아닐까. 웹예능 '워크맨'에서 활약 중인 이준은 24.7%라는 수치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워크맨'은 "세상 모든 직업들에 대해서 알려주겠다"라는 좌우명으로 시작된 웹예능으로 여러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이준은 최근 치어리더 직업 체험에 나서며 최예나의 '캐치캐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파격적인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는데, 당시 네티즌들은 "이준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라며 폭발적인 호응을 보냈다. 그는 이후에도 생수 배달, 구석기 축제 원시인 변신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위는 '봉주르 빵집' 김선호가 차지했다. 약 191표를 기록하며 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봉주르 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 프로그램.

특히 김선호는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를 통해 "어르신들께 힐링을 드리고 힐링을 받는 의미있는 일이라 열심히 일했다. 우리가 그 분들에게 힐링을 드리기 위해서 어르신들이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했다. 그 분들이 행복을 느끼는 걸 지켜봐야겠다는 마음올 매순간 최선을 다했다"라며 진심을 전하는 등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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