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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사진 놀이
돌아올때 다행이 창가에 앉게되어
사진 찍기 좋았어요

밖에 아무것도 안 보여요

시간이 흐르고 보니 아래로 육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늘도 이쁘구요. 날씨가 좋으네요


서해안

1903년 건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식 등대인 팔미도등대가 있는
팔미도
기내에서 우연히 담겼네요

인천 공항 도착


기념품으로 중국 20원 지폐 뒷면에
있는 이강 풍경 마그네틱 하나샀어요

인천 공항에서 여행 마지막
식사했네요

돌솥비빔밥으로 맛있게 먹고
여행 마무리합니다.
그동안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볕은 뜨겁지만 바람은 솔솔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