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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오정세에 사과, 배종옥 한선화 대신 합의 및 대응
싱글리스트
황동만은 박경세(오정세 분)와 본 영화가 평생의 절반이라며 자신은 그와 같아지고 싶은데 그는 자신과 달라지려고 용을 쓴다고 말했다. 황동만은 "우리 그냥 다시 같아지자"라고 말했다.
한편 장미란(한선화 분)은 사과를 하러 갔다. 그녀는 자신이 때린 여배우에게 미안하다고 했지만 언성을 높이며 다시 싸움이 벌어졌다. 이때 오정희(배종옥 분)가 등장했다. 그녀는 두 사람을 나무랐다. 오정희는 장미란 대신 합의를 해주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을 도발하는 여배우의 말에 CCTV를 까라며 당당하게 나왔다. 오정희는 자신의 친딸을 들먹이는 상대 여배우에 "내 친딸 근사해"라며 아무에게도 빌붙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미란과 오정희는 함께 밖으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