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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우본본부장 선거우편물 현장 점검, 직원 격려
디지털투데이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선거 당일인 6월 3일까지를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취급될 선거우편물은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 등 총 3280만통에 달한다.
박인환 본부장은 이날 서대문우체국에서 취임 이후 개최해 온 '우문현답 릴레이' 50회를 맞아 직원들에게 피자를 선물하고 소중한 의견을 청취했다. 우문현답은 '우체국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줄임말로 종사원들과 소통해 우정사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찾겠다는 박 본부장의 철학이다.
박 본부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우리 직원들이 있어 국민의 행복을 연결하는 따뜻한 서비스가 존재한다"며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 씨앗으로 삼아 우정사업의 든든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