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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우본본부장 선거우편물 현장 점검, 직원 격려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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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4일 서울마포우체국와 서대문우체국을 찾아 선거우편물 소통현장을 점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선거 당일인 6월 3일까지를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취급될 선거우편물은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 등 총 3280만통에 달한다.

박인환 본부장은 이날 서대문우체국에서 취임 이후 개최해 온 '우문현답 릴레이' 50회를 맞아 직원들에게 피자를 선물하고 소중한 의견을 청취했다. 우문현답은 '우체국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줄임말로 종사원들과 소통해 우정사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찾겠다는 박 본부장의 철학이다.

박 본부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우리 직원들이 있어 국민의 행복을 연결하는 따뜻한 서비스가 존재한다"며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 씨앗으로 삼아 우정사업의 든든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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