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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이소라, 홀로 첫 오디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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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가 홍진경과 떨어져 처음으로 혼자 오디션에 나섰다.
24일 MBC에서 방송된 '소라와 진경'에서는 홍진경과 이소라가 대화를 나눴다.

홍진경은 어렸을 때 파리에서 떨어졌던 것이 상처가 되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소라는 자신도 뚱뚱해서 빠졌던 경험이 있다며 슬펐던 과거를 떠올렸다. 안재현은 자신도 계속되는 불합격에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라와 진경이 찢어져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응원을 보내며 오디션으로 향했다. 가게에서 나눠준 디저트에 오디션을 앞 둔 이소라는 이성을 잃고 한 입에 먹었다. 이소라를 보낸 진경은 홀로 대기했다.

처음으로 혼자 가는 오디션에 이소라는 "혼자가려니까 이상하네"라며 긴장했다. 브랜드 공부를 많이 한 이소라는 당차게 오디션장에 들어갔다.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오디션장에 이소라는 긴장한 채 다른 모델의 오디션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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