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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데스매치, 김용빈X유우키 '처음 그날처럼' 선곡해 승부
싱글리스트
김용빈과 유우키는 첫 대결의 주자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한 곡 대결에서 '처음 그날처럼'을 일본어 버전으로 부르게 되었다. 두 진의 승부에 모두가 기대를 모았다.
먼저 김용빈이 노래를 시작했다. 그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시작된 노래에 사람들은 감탄하며 귀를 기울였다. 김용빈은 감정을 끌어올리며 애절한 노래의 감성을 전달했다. 그의 노래가 이어지며 관객들과 팀원들도 집중하며 감상했다.
이어 유우키도 노래를 시작했다. 일본어 가사인만큼 그는 유려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그의 무대에 사람들은 고등학생 같지 않은 목소리라며 감탄했다. 유우키도 그의 매력적인 음색을 내세우며 관객들을 끌어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