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읽음
전현무, 두쫀쿠 만들기 홀릭...왕만두급 두쫀쿠에 급히 덜어내기
싱글리스트
0
전현무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다.
20일 MBC에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다.

전현무는 카다이프부터 시작해 직접 두쫀쿠를 만들었다. 마시멜로우를 녹인 그는 스프레드 준비를 마치고 장갑을 꼈다. 넓쩍해진 마시멜로우에 스프레드를 감싼 그는 생가보다 두꺼운 피에 당황했다.

전현무는 뭐든 과한 것이 컨셉이라며 정량의 틀에서 벗어나 재료를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에 결국 덜어 낸 후 얇게 하기로 결정했다. 제법 아는 사이즈가 나오며 전현무는 두쫀쿠를 완성해갔다.

전현무는 두쫀쿠 만들기에 재미를 붙이며 열심히 제작했다. 열심히 만들던 전현무는 피가 다 떨어지자 다른 쿠키들에서 조금씩 덜어내 두쫀쿠를 만들었다. 충격스러운 비주얼에 멤버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