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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최다 공격포인트…메시 ‘1014개’ 1위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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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게티이미지코리아
2000년대 유럽리그에서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작성한 선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였다.

영국 기브미스포츠가 1일(한국시간) 소개한 ‘2000년대 최다 공격포인트 TOP10’에 따르면 메시는 861경기·699골 315도움으로 공격포인트를 무려 1014개나 만들었다.

메시는 개인 통산 700호골을 바라보고 있다. 메시는 경기당 1.17골을 만들었으며, 순위에 이름을 올린 선수 중 유일하게 도움을 300개 이상 기록했다.

2위는 공격포인트 985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였다. 호날두는 1004경기·727골 258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20여년간 호날두보다 많은 골을 만든 선수는 없었다.

3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717개, 860경기·521골 196도움), 4위 루이스 수아레스(714개, 713경기·459골 255도움), 5위 로베르트 레반토프스키(600개, 698경기·466골 134도움)가 뒤를 이었다.

6위 티에리 앙리(559개, 716경기·369골 190도움), 7위 세르히오 아구에로(545개, 733경기·414골 131도움), 8위 웨인 루니(545개, 864경기·364골 179도움), 9위 사무일 에투(524개, 805경기·408골 116도움), 10위 카림 벤제마(513개, 735경기·337골 176도움)가 차례대로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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