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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김형준, 故박용하 10주기 맞아 빈소 찾았다 "자주 못와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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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김형준, 故박용하 10주기 맞아 빈소 찾았다 "자주 못와서 미안해"
故(고) 박용하가 세상과 작별한지 10주기를 맞았다.

30일(오늘)은 배우 고 박용하의 10주기. 이날 생전 고인을 추억하는 사람들의 추모 물결이 여전히 줄을 이룬 가운데, 절친했던 그룹 태사자 김형준의 애도에 많은 시선이 모였다.

김형준은 이날 자신의 SNS에 고 박용하의 빈소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용하 보러 왔다. 벌써 10년 됐구나. 오늘도 역시 비가 오는군. 6년 만에 왔네. 자주 못 와서 미안해 친구야"라는 글로 애틋한 심정을 고백했다.

한편 박용하는 2010년 6월 30일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김형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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