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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라디오’ 윤수현 “최근 촬영한 마트 광고, 중독성 있어”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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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라디오’ 윤수현 “최근 촬영한 마트 광고, 중독성 있어”
최근 광고계에서 연이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대세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해 본인의 매력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화요일 코너인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에 개그맨 ‘빡구’ 윤성호와 윤남매로 활약하며 고정 출연 중인 윤수현은 30일 방송에서 최근 한 대형마트의 광고 모델이 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윤수현은 본인이 촬영한 광고가 중독성이 강해 화제가 됐다며 “여름하면 액티브 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많이 찾으시는 거 같은데 제가 그런 이미지와 잘 맞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에서 노래도 직접 불렀는데, 제가 노래도 잘하고 제가 들어도 중독성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윤성호는 “아무래도 광고주들이 윤수현 씨를 쌀 때 쓰려고 하는 것 같다. 비싸지기 전에 쓰려는 의도다”라고 말해 윤수현과 환상의 콤비임을 보여줬다. 윤성호는 덧붙여 “(제가) 모델 시절에 광고를 많이 찍어봤다며”, “지금 가격이 많이 싸니까 광고주 분들 연락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개그맨 윤성호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세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고정 출연하는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코너는 매주 화요일 낮 3시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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