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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시즌7 6화 재회 그리고 위기
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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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와 함께 스카이 링(베타 행성)에서 바르도(감마 행성)에 온 디요자의 이야기로 시작되는원헌드레드 시즌7 6화. 옥타비아처럼 기억을 끄집어내기 위해 고문을 받았지만, 결국 모든 앤더슨의 제자들을 제압하고 탈출하는데 성공합니다.
알파 행성의 분위기는 여전히 폭발 일보 직전으로 인드라는 러셀의 몸을 장악한 셰어 헤다를 죽이지 못하고 감금하고 외부와 접촉을 차단합니다. 러셀을 따르는 무리들은 그가 셰어 헤다인 것을 모르고 있었고, 추종자들은 언제라도 러셀의 명령에 따라 폭동을 일으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얼음 행성에 도착한 클라크 일행은 얼음 속에서 인간의 시체를 발견했지만, 목적 달성을 위해 탐험을 시작합니다.
얼음 행성 동굴을 탐험하면서 앤더슨의 제자가 착용하고 있던 헬멧을 쓴 레이븐이 앞장서서 가고 있는 도중 괴생명체의 공격으로부터 위협을 당하기도 했지만, 괴생명체를 죽이고 탐험을 계속합니다. 알파 행성에서는 러셀 말고도 엘리지우스에 탑승했던 범죄자 그룹으로 인한 위험도 시시각각 위험성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바르도 행성에서 디요자는 딸 호프와 재회하고, 옥타비아가 고문으로 엉망진창의 모습이 되어있는 모습을 보고 안쓰러워 합니다. 클라크와 레이븐은 동료들과 떨어졌고, 자신들이 동굴 속으로 들어온 것이 아니라 거대한 유기체의 몸속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대한 생명체의 배속에서 소화 효소에 의해 녹아버릴 수 있는 급박한 상황에서 떨어졌던 일행은 다시 하나로 뭉치게 되었고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을 레이븐이 발견합니다.
인드라는 러셀로 믿고 있는 셰어 헤다를 제거하려 힘을 모았지만, 매디가 사령관으로서 행동하기를 거부합니다. 그리고 인드라는 존과 에코에게 러셀이 셰어 헤다임을 알려줍니다.
원헌드레드 시즌7 6화 가브리엘은 이대로 빠져나가기에는 위험하다면서 동료들을 쓰러트리고 앤더슨의 제자들에게 투항합니다. 그러나 가브리엘 역시 앤더슨의 제자들에 의해 총을 맞고 쓰러집니다.
클라크 일행은 괴물들이 공격 속에 다행히 레이븐이 빠져나갈 수 있는 포털을 동작시키면서 무사히 얼음 행성을 지나 다른 행성으로 웜홀을 통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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