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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변 없이 어릴 적 얼굴 200% 싱크로율 자랑해버린 아이돌 과거사진
연예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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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대로 컸다”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이 있죠. 대개 어린 시절 사진에 현재의 얼굴이 보이는 경우 그런 말을 하곤 하는데요. 특히 연예인들의 경우 데뷔 후 사진이 다수 풀리면서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을 비교하는 등 그에 대한 반응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당연지사 네티즌들 사이에서 어린 시절부터 예뻤다는, 그대로 큰 연예인들은 종종 이슈가 되곤 했죠. 그렇다면, 모태 아이돌이라 불릴 만큼 어렸을 때와 현재가 200% 싱크로율을 보인다 해도 과언 아닌 ‘그대로 큰’ 아이돌들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소녀시대 태연
우리나라 걸그룹의 한 획을 그은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 역시 많은 과거 사진을 보유한 연예인으로 꼽히는데요.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얼굴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차이가 없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희고 맑은 피부에 크고 동글동글한 눈매, 통통한 애교살까지 모두 과거사진이지만 스타일이나 필터, 화질 등을 제외하면 현재와 견주어도 크게 차이 없는 모습입니다. ‘정말 그대로 자란’ 아이돌의 대표 명사 같죠?

소녀시대 윤아
사슴 눈망울로 유명한 윤아, 이 사슴 눈망울은 어렸을 때부터 존재했던 것 같습니다. 윤아의 과거 사진 역시 연차만큼 많은 편인데요. 초등학교 6학년 오디션 때 사진부터, 연습생 시절을 비롯해 평상시 모습들이 담긴 사진들을 보면 민낯임에도 빛나는 피부와 이목구비가 눈에 띕니다.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미인이었던 것으로 보이죠. 현재까지도 예쁜 모습 유지하며 심지어 늙지도 않는 듯한 동안 미모 뽐내는 윤아입니다.

트와이스 지효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 갈수록 꽃피는 미모로도 유명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큰 눈을 비롯한 큼직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었죠. 연습생이 되기 전에도, 연습생이 되고 나서도, 데뷔 후에도 나날이 더 예뻐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지효인데요. 더 예뻐지는 것은 분명하지만 어렸을 때 모습을 보면 그 바탕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 이목구비가 저렇게 선명할 일인가요? 외모도 매력도 빛나는 지효, 저 때부터 예쁜 떡잎이 보였네요!

AoA 지민
‘짧은 치마’, ‘심쿵해’를 이어 ‘빙글뱅글’ 등을 내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톡톡 튀는 랩으로 매력 어필했던 그룹이죠. AoA인데요. 지난해 퀸덤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시 시동을 걸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예나 지금이나 너무 똑같아서 눈에 띄는 멤버가 있었으니, 래퍼이자 리더인 신지민입니다. 지민은 랩만큼이나 이미지도 다소 특이한 점이 있어 한 번 보고도 임팩트 있게 기억에 남는 편인데요. 그러한 분위기와 선명한 이목구비는 예전부터였나봅니다. 어린 시절 사진을 보니 지금과 비슷해도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랄 정도였네요.

에이핑크 박초롱
예전보다 아이돌 그룹의 수명이 늘어난 편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재계약을 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팀을 유지하는 곳이 많지 않은데요. 에이핑크는 그 사이에서도 10년차 아이돌 그룹으로서 여전히 왕성한 활동 중입니다. 그 중심에는 리더 초롱이 있었습니다. 1991년생으로 서른 살이지만 도저히 서른으로 보이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죠. 그런데 어렸을 때부터 귀엽고 순한 외모로 일명 ‘댕댕이’ 느낌 낭낭했던 초롱은 커서까지 그 미모를 유지하며 사랑받고 있는데요. 과거 사진을 찾아보니 떡잎부터 남달랐네요!

에이핑크 오하영
에이핑크의 맏언니만 있는 게 아니죠. 막내의 과거 사진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국적인 외모라는 말을 들어왔을 만큼 큰 눈과 놀라운 콧대를 비롯한 선명한 이목구비로 유명했던 하영인데요. 그룹 막내로 어린 나이에 데뷔한 편인 만큼 어렸을 때부터 완성형 미모라는 말을 듣긴 했지만, 과거사진을 보니 그보다 더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미인임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오프로디테’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 것만 같았죠. 예전에는 진한 이목구비때문에 노안이라는 소리도 종종 들었는데요. 이제는 오히려 그때 그대로라 동안의 길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하네요. 어떻든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외모 자랑 중입니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예쁜 얼굴은 물론 워너비로 꼽힐 만큼 부러움을 사는 몸매까지, 말 그대로 다 가진 크리스탈인데요. 크리스탈은 언니인 제시카와 함께 SM에 캐스팅 당했던 사례가 유명할 만큼 돋보이는 외모롤 알려져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자잘한 활동을 하기도 했었죠. 그래서인지 상대적으로 다채로운 사진과 영상들이 많이 남아있는데요. 보기만 해도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다 하는 과거 사진이 잔뜩이었습니다. ‘모태 미녀’라는 말이 어울리는 크리스탈이었죠. 정말 ‘그대로 잘 자란’ 케이스네요!

러블리즈 유지애
러블리즈의 둘째이자, 과거 인피니트와 함께 ‘당신은 나의 오빠(a.k.a 당나오)’에 출연했던 유지애. 연습생 시절부터 예쁜 얼굴로 유명했는데요. 괜히 언급되며 이슈 됐던 게 아닌지 학생다운 풋풋함이 있으면서도 흰 피부와 큰 눈으로 어릴 적부터 예뻤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 같이 놓아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데요. 뭐가 뭐가 달라졌을까요? 굳이 골라보자면 눈썹 등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정도일 것 같은데요. ‘그대로 자란’ 것에 더해서 10대 당시 나이도 그대로 가는 것만 같은 유지애였습니다.

러블리즈 정예인
같은 그룹 유지애만큼이나 과거랑 현재랑 똑같다는 또 다른 멤버가 있었으니, 바로 정예인입니다. 정예인은 무쌍임에도 유쌍 못지 않은 큰 눈으로 유명한데요. 그 특성 어린 시절부터 고이 유지해 미모 뽐내는 멤버가 바로 예인이었습니다. 지난해에는 퀸덤에서 현대 무용으로 그 매력을 더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사진을 찾아봐도 앳된 티, 맑은 피부, 큰 눈으로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모두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과거 사진을 봐도 세월의 흐름을 느끼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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