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1 읽음
동화 같은 상상력을 가진 키덜트족을 위한 FURNITURE & OBJECT
리빙센스
0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공간의 완성.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키덜트족의 취향을 만족시킬 가구와 예술적인 아트 오브제.

1 로젠달 몽키 스몰 1951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익살맞은 원숭이를 표현한 카이보 예센의 목각 오브제.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레 색이 변하는 티크 나무 특유의 매력을 십분 즐길 수 있다. ▶ 22만원 이노메싸.
2 멤피스 긴자 모바일 로봇 미니 디자이너 마사노리 우메다가 1982년 디자인한 긴자 로봇 캐비닛을 완벽하게 재현한 장식품이다. 1 대 6 스케일로 줄인 미니어처로 500개 한정판으로 생산돼 마니아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기 충분하다. ▶ 129만원 루밍.
3 플로스 램파디나 테이블 램프 아킬레 카스틸리오니가 디자인한 테이블 램프. 영사기 필름과 전구 소켓을 모티프로 한 작품이며, 전구의 일부가 반투명 처리돼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빛 조절이 가능하다. ▶ 23만원 루밍.
4 카르텔 아틸라 카르텔에서 최초로 제작한 플라스틱 스툴 겸 사이드테이블.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양손으로 나무판을 지탱하는 사랑스러운 난쟁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 52만5000원 카르텔.
5 볼타 파리스 35 스텐딩 모빌 밋밋한 테이블 위 멋스러운 포인트가 되어줄 프랑스 모빌 브랜드 볼타의 스탠딩 모빌. 몬드리안의 컬러 조합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 15만5000원 룸퍼멘트.
6 멤피스 크리스털 테이블 이탈리아 가구 디자이너 미켈레 데 루키가 1981년 디자인한 테이블. 파란색의 금속 다리와 노란색의 원형 플라스틱, 흑백 패턴의 몸통으로 이루어진 구조적인 조합으로 예술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 ▶ 318만원 루밍.
7 모오이 래빗 램프 네덜란드 가구 브랜드 모오이의 사랑스러운 래빗 램프는 실제 사이즈의 동물 형태를 본뜬 프론트 시리즈 중 하나. 털이 한올 한올 살아 있는 토끼가 갓을 쓴 모습으로 키치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 98만원 웰즈.
에디터 심효진
사진 각 브랜드 제공
+ 더 많은 키즈 퍼니처가 궁금하다면?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