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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신상 기죽게 만든다는 요즘 원탑 핫도그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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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도그 원탑으로 떠올랐다는 이것-

아는 사람만 안다는 보물같은 핫도그가 있어요.

소시지가 탱글해도, 너무 탱글해서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핫도그.

야식메뉴로 핫도그에 꽂힌 캔디, 소시지가 얼마나 실한지 먹어보고 올게요.
-탱글뽀득 점보핫도그(8,480원)

한 봉지에 5개 들어있어요.

한 개에 약 1,700원.
소시지에 사용된 돼지고기는 국내산.

육즙이 가득하다는데 기대 만땅~

하나씩 꺼내먹기 좋게 개별 포장돼있어요.
이제 가장 설레는 시간=핫도그 실물 확인하기!

한 손 가득 들어오는 핫도그를 뜯어볼까요?

열자마자 익숙한 비주얼의 핫도그가 빼꼼.

조리하기 전이라 그런지 퐁신해보여요.
알기 쉽게 이렇게 비교해봤아요.

달걀을 옆에 두면 이 정도 크기.
달걀보단 크고, 주먹보다 살짝 작아요.

작은 편은 아니지만, '점보'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
조리법은 2가지입니다.

간편한 방법을 원한다면 전자레인지, 더욱 바삭한 핫도그를 원하면 에어프라이어.

풀무원이 추천해준 방법도 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한번 더 조리.

캔디는 풀무원 추천으로 먹어볼게요.

STEP2 : 에어프라이어는 180˚에서 5분
이제 세상 바삭한 핫도그가 완성됩니다.

먹기도 전에 침이 고여버렸어요...

탱글뽀득 핫도그는 반죽이 두툼했는데요.

그래서 별로였나 하면 전혀 아니에요.
겉이 너무 바사삭해서 빵만 먹어도 맛있을 지경.
이 핫도그의 핵심, 소시지가 등장합니다.

소시지를 확인하기 위해 반죽을 몽땅 벗겼어요.

벗기고 나면 곧바로 알게 됩니다.

이 핫도그 안에 소시지가 꽉-꽉- 차있다는 걸요.
한 입 물면 토독! 하고 터지는 소리가 매력있네요.

부드러우면서 육즙이 뚝뚝 떨어지는 소시지. 소시지만 먹어도 훌륭하네요.
-캔디의 결론-

제품명 그대로 소시지는 역시 탱글+뽀득.

소시지가 맛있는 핫도그를 찾는다면, 이거네요 이거!

작진 않아도 점보사이즈는 아니니까 한번에 두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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